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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5일, 성남시청광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보당 신옥희 후보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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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료원 이어 24시 달빛어린이병원 건립할 터”
신옥희 성남시의원 후보(중앙동 금광동 은행동)는 5일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성남시청 광장과 1층 온누리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지화 진보당 성남시장 후보를 비롯 김병조 경기도의원 후보, 현지환 성남시의원 후보와 함께했다.
이들은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홍보 부스를 참관하고, 현장을 찾은 학부모·어린이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신옥희 후보는 “주소가 아이들의 건강을 좌우하지 않고, 또한 성장하는 미래에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기 위해 꼼꼼하게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겠다“며 정책 변화를 강조했다.
또한 신 후보는 ”어린이 건강에 대한 공공의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아픈 아이를 안고 밤새 응급실을 찾아 헤매는 ‘소아과 뺑뺑이’는 공적 기관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살맛나는 정책 과제로 △24시 달빛어린이병원 건립 △성남시의료원 어린이 무상진료 △아동,청소년부터 100원버스 실시 △초중고 친환경 무상과일, 무상체육복 △초등입학준비금 50만원으로 인상 등을 제시했다.
그는 “성남을 공공의료 표준도시 답게 만들기 위해 성남시의료원 건립에 이어 24시 달빛어린이병원 건립을 추진하겠다”며 “아이들의 친환경 무상급식과 무상과일 무상체육복 예산을 늘려 먹거리 차별을 해소하고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를 하도록 시의원이 되어 성남시의회에서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옥희 후보는 전 성남시의료원 초대이사로 무상교복, 성남시의료원 건립운동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성남에서 처음 시작했고,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공동대표로 공공의료와 시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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