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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민중당 · 평화연대," 반민생 반개혁 필리버스터 자유한국당 신상진의원은 의원직 사퇴"촉구
기사입력: 2019/12/05 [15:52]  최종편집: ⓒ 성남피플
김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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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성남시지역위원회와 성남평화연대가 5일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민생 반개혁 필리버스터 자유한국당 신상진의원 사퇴”를 촉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 성남피플



민중당 성남시지역위원회와 성남평화연대가 5일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민생 반개혁 필리버스터 자유한국당 신상진의원 사퇴를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는 반민생 반개혁 당리당략으로 199건의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강행을 주장하고 있다. 의원직 총사퇴도 불사하겠다고 공언하며 저항하고 있다며 선거법’ ‘검찰개혁법’ ‘청년기본법’, ‘유치원3’, ‘민식이법’, ‘포항지진피해지원특별법’ ‘어린이재활병원지원법등 국민의 아픔과 시름을 덜어드리기 위한 여러 법안들이 자유한국당 탓에 발목이 잡혔다.”고 규탄했다.

 

특히 반민생 반개혁 필리버스터 강행에 앞장선 성남 중원구 4선 신상진 국회의원은 시민운동가로서 공동체 다수의 행복을 생각했던 그 선한 의지를 공의로운 국가, 사회적 가치로 구현하는 에너지로 승화시키고자 오직 서민과 약자 편에 서서 정치를 하고 있다며 앞뒤가 다른 거짓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자유한국당 신상진 국회의원은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하면서 정치문화를 새롭게 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개혁정치를 주장하지만, 민생 개혁 정치가 아니라 민생을 볼모로 정쟁정치에 가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이러한 점에 비추어신상진 의원은 스스로 의원직을 사퇴하거나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는 것이 가장 마땅하다.”고 촉구했다.

 

기자회견후 본지의 언제까지 1인시위를 계속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를 중단하지 않는다면 ,성남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민중당성남지역위원회는 12월 한달 반민생 반개혁 자유한국당과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인 신상진의원을 규탄하는 투쟁을 완강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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