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은수미시장, 1월 6일부터 새해 인사회 연다.
다음 달 14일까지 18곳서 각계각층 시민과 인사회
기사입력: 2020/01/02 [07:59]  최종편집: ⓒ 성남피플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참고사진, 지난해 신년인사회를 하고 있는 은수미 시장     © 성남피플

 


  은수미 성남시장이 시민과 소통으로 2020년 경자년 새해를 연다.

 

성남시는 오는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지역 내 18곳 거점 장소에서 새해 인사회를 운영한다.

지역 곳곳에서 각계각층 시민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선 7기 행보다.

 

이 기간, 50개 동 지역 주민 5000여 명과 14곳 거점 장소에서 만나는 시민 인사회와 스타트업 기업인(80여 명), 배달대행·대리운전 등 플랫폼노동자(40여 명), 다문화가정 구성원(50여 명), 마을활동가(30여 명)를 대상으로 하는 분야별 인사회가 4곳에서 열린다.

은 시장은 시민 인사회 때 어르신, 청년, 학생, 기관·단체장, 자생단체 등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관해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애로·건의·개선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프로젝트, 아동친화도시 조성,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시정 운영 방향도 설명하고 궁금증은 풀어준다.

 

신생 기업인 등 분야별 인사회 자리에선 애로·건의사항 청취와 함께 성남시의 해당 분야 정책을 설명하고 발전 방안에 관해 토론한다.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에게 충실히 알리고, 시민 의견을 귀담아들어 열린 시정을 이어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시민과 새해 인사회(2019.1.22.~2.22)를 열어 은행2동 마을 커뮤니티 공간 설치, 신구대 앞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등 시민 의견 432건(전체 518건의 83.4%)을 시정에 반영했다.

 

 

ⓒ 성남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성남주민연대,"수원법원은 대법원판결대로 판결하라"촉구 / 김영욱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용인경전철지부, 쟁의행위 찬반투표 조합원 95.8% 찬성 / 김영욱
성남시, ‘성남형 2차 연대안전기금’ 추가 지원..자체 450억원 푼다 / 성남피플
경기도, 연말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대상 한시적 추가 확대 / 성남피플
" 더불어 민주당 노동3권말살 노동법개악 철회하라" / 성남피플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이스타항공 정리해고 중단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촉구 / 김영욱
진보당 경기도당, 경기도의원 주택보유 현황 발표 및 실거주외 주택 매각 촉구 / 김영욱
‘숯골사랑마을’ 활짝 문 열었다. / 성남피플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5개 공공기관 새로운 보금자리 찾았다 / 성남피플
전국학비노조, 지자체파견 돌봄 특별법안 추진에 강력 항의 / 김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