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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후보들,경인일보 시민사찰 의혹 관련 성남시에 해명 요구
기사입력: 2020/01/16 [14:43]  최종편집: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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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지난 1월4일, 성남 노동자민중당 결의대회에서 장지화, 김미라, 김미희후보가 당선을 위해 힘있게 뛸것으로 밝히고 있다.     ©성남피플

 

민중당 3명의 총선예비후보들 -김미희(중원구) 장지화(수정구) 김미라(분당을)-115일 경인일보 시민사찰 의혹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무엇보다, “일반 시민 모임 관련 내용이 있어 시민 사찰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으므로 이는 성남시가 적절한 해명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문건 1 , 2쪽에 주요 지역현안으로 '민중당 예비후보 3, 보건의료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지역여론·동향'에 작성되어 있고 2쪽에는 '민중당 예비후보 3, 보건의료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는바,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민생을 해결하려는 성남시의 일반적인 시정 활동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을것이나 문건 유출이 논란이 되자 성남시는 분당경찰서에 유출자를 확인해 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만 성남시의 공식적인 입장이 무엇인지 즉시 밝혀야 한다고 제기했다.

 

끝으로 혹시라도 성남시가 21대 총선에 영향을 행사하기 위한 정보 수집이라면 이는 심각한 관권선거로 보일수도 있는 만큼 성남시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한 시정활동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민중당 김미희(중원구) 장지화(수정구) 김미라(분당을) 예비후보는 "첫째, 경인일보 보도에 대한 성남시의 공개적인 입장을 촉구하며 둘째, 지역여론 동향 파악이 일상적인 시정활동인지, 매뉴얼에 근거한 시정 활동인지에 대한 입장 요구 셋째. 시민 사찰 의혹에 대한 보도는 중차대한 사안이니 즉각적인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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