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치
신상진 후보, 윤영찬 후보에 “희망의 메시지를 오히려 허위사실이라며 호도, 법적책임 물을 것”
기사입력: 2020/04/07 [08:53]  최종편집: ⓒ 성남피플
김영욱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신상진 후보측에서 윤영찬 후보의 허위사실이라며 제시한 자료 @자료제공 신상진후보 선거사무소     © 성남피플



신상진 후보,  “희망의 메시지를 오히려 허위사실이라며 호도, 법적책임 물을 것” 

 

신상진 후보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 '중원구 출신 5선 국회의원은 중원구민의 열망'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성남시 중원구)가 5선이 되어 더욱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윤영찬 후보가 허위사실로 호도하고 흑색선전하고 있다며 강력 규탄했다.

 

신상진 후보는‘5선이 되어 압도적인 추진력으로 핵심공약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이자,‘중원 출신의 5선 의원이 되어 더 큰 일꾼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는 유권자들을 향한 호소를 압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선거공보물 후면 약력란에‘제17·18·19·20대 국회의원’이라 고 명시되어 있고, 인쇄 전에 중원구선관위에 보고한 후‘문제없다’는 확답을 받았다는 점도 밝혔다.

 

한편, 신상진 후보는 선거공보물 등 어디에도‘5선 출신이라고 홍보’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윤 후보측이 보도자료에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흑색선전에 이용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항의했다.

 

신상진 후보는“코로나19 사태로 온 국민이 불안과 고통 속에 있는 상황에서 성남 중원 만큼은 유권자들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도록 클린· 정책선거로 공명정대하게 좋은 경쟁을 펼쳐나가고자 했지만, 윤영찬 후보 측의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도를 넘어 이를 엄단 하고자 부득이 법적 책임을 묻게 됐다”고 밝혔다.

 

끝으로 신 후보는 “정치입문 과정에 있는 윤 후보가 저급한 구태를 답습하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고 전하고 “선의의 경쟁자로서 흑색 선전보다는 어떻게 성남 중원을 더 크게 발전시키겠다는 희망의 메시지 와 비전을 유권자들에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6일 윤영찬 후보측은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신상진후보를 성남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 성남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시 낭송극 ‘남누리북누리’ ,국가보안법 고발사건 각하결정 / 김영욱
민주평통성남시협, “4.27판문점선언 즉각 처리” 성남시민 서명부 국회의원 3인에게 전달 / 김영욱
대리운전노조 "카카오는 시민의 안전과 기사들의 생계를 제대로 책임져라!" / 성남피플
요양서비스노조, "요양서비스공공성 강화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 김영욱
"성남시 콜센터 강민애상담사 사망 152일,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책 촉구" 기자회견 열여 / 김영욱
건강복지광장, 김미희 신임대표 선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반드시 건립하자" 호소 / 김영욱
경기청년통일열차서포터즈, 시베리아 횡단열차 플래너 활동으로 회원 모집 / 김영욱
성남시, 유흥주점에 이은 단란주점도 집합금지 행정명령 / 성남피플
해피유자립생활센터 "자립생활 체험홈 참여자 모집" / 김영욱
성남문화재단, 캐릭터 공개 / 성남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