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치
[총선 찐] “엄마에게 다시 기회를 주세요” 호소 ,김미희 후보 딸 백경원 양
기사입력: 2020/04/12 [10:54]  최종편집: ⓒ 성남피플
김영욱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11일 엄마 김미희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김미희 후보의 딸 백경원 양     © 성남피플


-“청년들이 집 걱정없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엄마를 믿어달라

- 친구, 청년들과 함께 대학생 등록금 무상캠페인도 벌여..

 

21대 국회의원 중원구 선거에서 민중당 김미희 후보의 딸 백경원 양이 엄마를 응원하는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생애 첫 사전투표를 행사한 백경원 양은 연일 유세차 연설, 유튜브, 지하철역 지지 피켓팅, 영세상인 만남 등 다양한 형식과 주제로 청년들과 주민들을 만나며 엄마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김미희 후보 딸 백경원 양은 11일 저녁 단대오거리 유세에서 제가 아는 엄마는 매우 정의롭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 평생 진보정치를 해오신 분이라며 무상급식 무상교육 무상교복을 해낸 엄마가 청년들이 집 걱정없고, 건강하고 밝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능력있는 엄마를 믿어달라고 유세에서 똑 부러지게 말했다.

 

이어 백경원 양은 "촛불혁명시민이 꿈꾸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살맛나는 성남을 잘 만들어 나갈 정치인이라고 누구에게라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지금의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것은 변함없고 한결같은 진보정책 능력을 갖춘 정치인이고 엄마 김미희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김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 백경원 양 (왼쪽에서 두번째)이 지인, 청년 자원봉사들과 함께 '데힉생 등록금 무상'캠페인을 하고 있다.     © 성남피플


한편, 백경원 양은 매일같이 젊은 청년들이 많이 다니는 단대오거리 모란 등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짧은 연설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친구, 청년들과 함께 대학생등록금 무상을 주장하는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백경원 양은 2018년 동광고 학생회장을 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성남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건강복지광장, 김미희 신임대표 선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반드시 건립하자" 호소 / 김영욱
학비노조 경기지부," 코로나19 안전사각지대 초등돌봄교실 대책 마련하라!"강력 촉구 / 김영욱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5.18 40주년 기념식 진행 / 김영욱
518광주 민중항쟁 40주년, 군포청년회 캠페인 진행 / 김영욱
책임정치 실종! 지역주민 무시! 성남시 수정구 지방의원 규탄한다. / 김영욱
코웨이 방판노동자들, 방문점검원 최초 노조필증 쟁취…“렌탈업계 큰 반향” / 김영욱
성남문화재단,‘2020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선정작 발표 / 성남피플
‘故 김태규 청년 추락사’ 1심 2차 공판 및 검찰 구형 유가족 입장 밝혀 / 성남피플
성남문화재단,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 성료 / 성남피플
성남시, 유흥주점에 이은 단란주점도 집합금지 행정명령 / 성남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