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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아동과 청년이 행복한 성남 만들 것’
기사입력: 2020/07/06 [14:24]  최종편집: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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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상대원3동 다함께 돌봄센터 김현정 센타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성남피플



- 6월 개소한 다함께 돌봄센터청년지원센터 청춘상담소 등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서 -

 

은수미 성남시장은 3일 오후 상대원3동과 단대동 다함께 돌봄센터를 차례로 찾아나서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고이어 센터장 등 돌봄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월 1일 다섯여섯번째로 개소한 이들 돌봄센터는 학기 중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하며돌봄 아동들에게 생활교육독서지도신체놀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 날 은 시장은 김현정 센터장 등 돌봄관계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사회적 돌봄 공간이 더욱 많이 필요하다, “특히 취약계층 아동들에게는 더욱 절실한 만큼 시는 점차 이러한 사회적 공유 공간을 확충해 나가 소득에 따른 차별적인 교육환경의 격차를 좁혀나가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은 시장은 같은 날 수정구에 위치한 청년지원센터 커뮤니티센터도 찾아 나섰다.

또래 상담사가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함께 들어주고풀어나가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인 청춘상담소 마음지기’ 청년 수강생들을 격려하고비대면 온라인으로 이들과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은 시장은 청춘상담소 이 곳이 진로취업연애 등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이 시대 청년들이 서로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고민해 나가는 소통의 장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 “시도 끊임없이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미래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민선7기 시민 약속사업인 대기자 없는 초등 돌봄’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어린이식당을 겸비한 다함께 돌봄센터를 총 6곳 설치했으며, 2022년까지는 총 32곳으로 확충해 나가 명실공히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아동친화도시 성남’ 구현에 매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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