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치
문재인 정부, 통합진보당 해산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해야
통합진보당 해산 6년,통합진보당 명예회복 대책위 헌법재판소 앞 기자회견 진행
기사입력: 2020/12/21 [19:46]  최종편집: ⓒ 성남피플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12월 19일, 통합진보당 해산 6년을 맞아 대책위원회가 헌법재판소 앞에서 통합진보당 해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 성남피플


 

 

김미희, 김재연, 오병윤 전 국회의원과 유선희 전 최고위원 등 통합진보당 명예회복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당 해산 6, 문재인 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박근혜 정권 정치공작과 양승태 사법농단의 모든 진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제 위법적이고 위헌적인 헌법재판소 판결을 바로잡는 일이 행해져야 한다이에 10만 통합진보당 당원은 통합진보당 해산은 무효라는 점을 엄중히 선언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는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말고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며, 원상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병윤 전 통합진보당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 ‘감옥에서 8년째, 양심수 이석기 의원 특별사면’ ‘김기춘 박한철 즉시 수사’ ‘헌법재판소의 위헌적 위법적 판결 사죄를 촉구했다.

 

끝으로 통합진보당 대책위는 요구사항으로문재인 정부는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감옥에서 8년째, 양심수 이석기 의원은 즉시 특별사면 통합진보당 해산을 위해 내통한 김기춘 박한철을 즉시 수사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은 무효이며 헌법재판소는 위헌적 위법적 판결에 사죄 할 것을 제시했다.

 

ⓒ 성남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일하는2030, “쿠팡은 물류센터 노동자들의 휴식시간을 보장하라” / 성남피플
방문요양보호사 긴급생계지원 대상자 확대 촉구 / 김영욱
전국학비노조, "돌봄 민영화 잠식모델 즉각철회 하라" / 김영욱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교육복지사 파업 선포 / 김영욱
동절기∙설명절 특별소통기간 우정노동자 과로사 및 안전사고예방 대책요구 기자회견 / 성남피플
이재명,1차 재난지원금 규모 넘는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역화폐 지급 건의 / 성남피플
경기도, 이틀 동안 직원 6,327명 코로나19 전수검사. 직속기관 1명 확진 / 성남피플
성남복정2지구내 시유지 매각 뱐대,성남시의회 청원에 1,730명 참여 / 성남피플
고용노동부성남지청, 「체불청산 기동반」 편성해 건설 현장 체불 방지 비상근무 / 성남피플
김은혜의원 “8호선 판교 연장, 기재부 예타조사 대상사업 선정” / 성남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