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진보당 경기도당, 22명 총선출마자 국회 기자회견
기사입력: 2023/12/12 [16:28] ⓒ 성남피플
김영욱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10총선 진보당 수도권 돌파 윤석열 정권 심판, 거침없이

제대로 싸우겠습니다!” 

 

▲ 12월 11일 ,진보당 경기도당 22명을 포함해 총선출마자 전원이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성남피플

 

내년 총선에 출마하는 경기도 총선 출마자 22명이 11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윤석열 정권 심판과 진보대단결로국민승리총선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희숙 상임대표는 정권은 지난 2년 동안 검찰독재로 정적을 제거하고 언론장악과 거부권 통치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가로막았다며 국민의 고통과 국정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 심판이 민주주의와 민생회복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진보가 빠진 윤석열 정권 심판은 불가능하다며 민주당만으로는 정권의 폭주를 막을 수 없고대한민국의 개혁도 이룰 수 없다야권의 승리와 진보의 승리가 함께 가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윤 상임대표는 국민을 위한 개헌은 진보당의 소명이라며 노동주거교육지역젠더 등 모든 분야에서 승자독식의 불평등한 사회경제 체제를 타파하고, ‘거부권 통치와 검찰독재의 입법부 장악 시도에 맞서 다시는 민주주의가 후퇴하지 않도록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강성희 원내대표는 진보당 예비후보들은 지역과 현장에서 주민과 울고 웃으며 동고동락해온 노동과 민생의 전문가로 삶의 현장 곳곳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해왔다“84명의 예비후보들은 대한민국의 승리가 곧 진보당의 승리임을 명심하고 사소한 이익을 뒤로하고 대한민국의 의를 세우라는 민심에 부응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뛰겠다고 밝혔다.

 

 

진보당 경기도당 사무처장으로 경기평택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김양현 후보는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쏟아내지만 근본적 방향은 실종된 채가사노동과 가족돌봄은 오롯이 여성에게 떠넘기며 여성 노인 빈곤에 그 어떤 지원도 없는 것이 바로 윤석열정권이다진보당은 다양한 인권과 여성의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 윤석열 심판 투쟁에 여성들과 선두에 설 것이다며 내년 총선에서 성평등을 비롯한 모든 퇴행의 폭정을 막고 윤석열정권을 심판하는 진보당 경기도 총선후보들이 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진보당은 12일 오전 94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내년 총선과 관련하여 진보정치연합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일 1212일은 선거일 120일 전으로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내일 12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진보당 경기도 후보들은 총 22명으로 (이하 가나다순고양시 을선거구 송영주광주시 갑선거구 신승룡남양주시 을선거구 김진만부천시 을선거구 백현종성남시 분당구 을선거구 유인선성남시 수정구 선거구 장지화성남시 중원구 선거구 김현경수원시 병선거구 임미숙수원시 을선거구 김식시흥시 갑선거구 홍은숙안산시 단원구 갑선거구 정세경안산시 단원구 을선거구 이경자안산시 상록구 갑선거구 김도현안성시 선거구 김지은오산시 선거구 신정숙용인시 을선거구 조병훈의정부시 을선거구 김재연파주시 갑선거구 안소희평택시 갑선거구 신미정평택시 을선거구 김양현하남시 선거구 이현심화성시 갑선거구 홍성규 후보 등이다.

ⓒ 성남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2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