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복지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바란다”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환경과 안전을 함께 생각하는 환경시장 기대
기사입력: 2014/06/09 [17:38]  최종편집: ⓒ snmedia.org
남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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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와 성남환경운동연합 그리고 초록연대가 환경정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 성남환경운동연합 제공

성남환경운동연합(의장 백찬홍)은 민선6기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에게 개발과 성장보다 생태환경과 안전을 함께 생각하는 환경시장이 될 것을 주문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9일 논평을 통해 이같이 주문하면서 “이재명 시장이 지난달 29일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초록연대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약속’ 31개 정책을 당선 후 실현할 것을 약속했다”고 상기시켰다.
 
이어 “민선5기 이 시장은 환경분야에서 1공단 공원화 사업 추진을 제외하면 전임 시장과의 차이점을 느낄 수 없었으며, 민선5기를 대표할 만한 환경정책 또한 찾기 어려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참사 이후 무분별한 개발과 성장보다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중요시 되고 있는 만큼, 민선 6기 성남시장의 책임과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우리는 ‘생명과 안전을 위한 약속’이 민선 6기 성남시의 생태·환경정책으로 자리 잡고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시와 대안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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