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성남문화재단 <찾아가는 기업교육> 운영
점심시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기사입력: 2015/12/24 [00:52]  최종편집: ⓒ snm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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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문화재단이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인 모바일 입력솔루션 전문기업 (주)크루셜텍 임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성남피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정은숙)이 지역 내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찾아가는 기업교육 - L.I.N.C(Learning, Innovation, Network, Culture&Art)’ 란 제목으로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인 모바일 입력솔루션 전문기업 (주)크루셜텍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국악 등 6회의 교육에 이어 올해는 10월부터 3회에 걸쳐 점심시간을 이용해 ‘크루셜텍’ 로비에서 클래식 기타, 실내악, 인디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10월에는 <클래식 기타로 보는 영화음악>이란 주제로, 영화 속 명곡을 감상함과 동시에 영화 속 명장면과 곡 해설, 다양한 작품 소개 등을 아우르는 시간을 가졌으며, 11월에는 탱고음악과 흥겨운 영화음악을 감상하며, 곡 해설과 탱고음악의 역사를 알아보는 <탱고와 함께 쉘 위 댄스>가 이어졌다. 12월에는 인디밴드 ‘사람또사람’과 함께 한 <우리는 다 특별할지도 몰라>를 진행했다.
 
각박한 사회생활에 점차 자신감을 잃어가는 직장인들에게 우리 모두는 특별하다는 메시지와 마음을 위로하는 음악을 나누는 시간으로 펼쳐졌다.
 
 ‘찾아가는 기업교육’에 참여한 (주)크루셜텍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다보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자연스레 문화예술에 관심이 높아진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성남문화재단 역시 지역 내 직장인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감성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찾아가는 기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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