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학대예방 도서 성남서 출간
기사입력: 2017/02/21 [14:01]  최종편집: ⓒ snmedia.org
남언호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발달장애인 학대 예방 도서 <나를 알아줘> 증보판 

성남시 장애인권리증진센터는 21만 느린 학습자들을 위해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학대 예방 도서 <나를 알아줘> 증보판을 지난 17일 출간했다.

 

<나를 알아줘>는 발달장애를 가진 작가가 자신만의 언어와 그림으로 표현하고, 사회복지사가 이를 글로 써서 완성했으며, 지난해 첫 출간했다.

 

또한 이 책은 방대한 학대 유형에 대해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장애인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다.

 

센터 박윤근 팀장은 "<나를 알아줘>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의 의사소통 지원을 위한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 계약서, 개별화계획서 △장애인 복지시설 최저서비스 기준 △근로계약서 및 취업규칙 △성남시 랜드마크 안내서 등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교육청 비정규직 근로자 1,813명 정규직 전환 / 성남피플
성남어린이 통일 글짓기 대회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 남언호
윤창근 성남시의원 2호공약 발표 / 성남피플
신옥희 후보 "성남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등 노동공약 발표 / 김영욱
민중당 홍성규 "문재인 정부, 양심수 두고 장난질 마라!" / 김영욱
장영하 후보, 은수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고발 / 김영욱
성남고용서비스협회, 고문변호사 위촉 / 남언호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차오름제 개최 / 성남피플
내 고장 성남을 바로 알 때 “정책이 살아난다” / 성남피플
김병관 의원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방식 개선" / 남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