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스포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취임 3주년 '혁신교육' 강조
기사입력: 2017/07/04 [09:45]  최종편집: ⓒ snmedia.org
남언호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3일 취임 3주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혁신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성남피플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취임 3주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혁신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 3일 남부청사 다산관에서 열린 취임 3주년 직원모임에서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으로 과거에 대한 성찰과 오늘의 상황분석, 내일에 대한 예견이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경기혁신교육을 통해 교육 패러다임을 경쟁에서 협력으로, 성적에서 성장으로 바꾸는 교육적 유산과 가치를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혁신교육, 혁신학교”라며 “혁신교육을 통해 어떻게 하면 학생‧교사‧학부모가 행복해질 수 있을지, 혁신학교를 통해 미래의 희망과 꿈을 갖도록 할 것인지가 혁신교육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가장 의미 있는 것은 미래를 내다보며 한국교육이 가야할 길을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만든 416교육체제”라며 “남은 임기 동안 혁신교육을 완성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416교육체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병관 의원, 판교대장지구 주민편의복합시설 제안에 성남시 수용 / 김영욱
은수미 성남시장에 성남시의료원 238명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촉구 / 김영욱
경기시민사회단체, “톨게이트 노동자가 옳다! 대법원 판결대로 직접 고용하라! 기자회견 / 김영욱
경기도, 내년도 생활임금 1만364원 확정 … 최저임금 보다 21% 높아 / 성남피플
민중당, “성남시의료원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 노숙농성 돌입 / 김영욱
이석기 의원 구명위, “조국 후보자의 국정원 인식, 너무 안일하다” 질타 / 김영욱
성남시의료원은 ‘비정규직 없는 공공병원’으로 건립 약속을 이행하라. / 성남피플
‘본인 비동의 사실 알면서도 생기부 제공받은 자 처벌’ 추진 / 성남피플
‘성남형 남북교류협력과제와 발전방향’ 토론회 진행 / 김영욱
성남시 중앙공원서 21일 꽃무릇 축제 열어 / 성남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