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사)우리,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1,60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17/08/03 [19:12]  최종편집: ⓒ snmedia.org
남언호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해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 성남피플

 

사단법인 우리(구 성남만남의집/이사장 박형래)는 올해로 9년째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한다.

 

(사)우리는 올해도 자활기업의 사회환원금 등으로 약 1,600만 원(고등학생 50만 원 이내, 대학생 150만 원 이내)을 마련해 오는 9월 1일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8월 2일부터 22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재원 마련에는 사회적기업 (주)행복도시락 성남점, 크린원, 이든 가마로강정 단대점, 한우리, 사회적협동조합 성남만남돌봄센터 등 자활기업과 저소득층의 자조금융인 해밀나눔금고, 개인들이 참여했다.

 

(사)우리 김현숙 사무국장은 "2009년부터 시작된 (사)우리 장학사업은 협동과 나눔의 사회적 경제를 통해 만들어진 수익을 다시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원하면서 선순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1)745-9851로 하면 된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노동조합에 가입한 것이 잘못입니까? 세비앙 요양원 폐업사태, 은수미 성남시장이 나서달라“ 탄원 / 김영욱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경기지방노동위 위원장 하미용 즉각 사퇴 촉구 / 김영욱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성남세비앙요양원 위장폐업 규탄 / 김영욱
'세비앙노인요양원 범법5종세트 고발장 접수' / 김영욱
성남주민연대, 청와대앞에서 토지주택공사의 반세입자정책 강도높게 비판 / 성남피플
이재명 “고위공무원, 각종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하겠다” / 성남피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에 김태년의원 적극 나설것을 촉구 / 김영욱
[인터뷰] 김미희 ,“최순실이 살아 돌아왔나? 양승태 사법농단 엄벌해야..” / 김영욱
장애인활동지원사, 아이돌보미 휴게시간및 처우개선 대책 촉구 기자회견 / 김영욱
성남시청소년재단 & 특성화고등학교 업무협약식 진행 / 성남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