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성남시 푸른우리, 대표 우수 자활기업 선정
기사입력: 2017/09/29 [14:59]  최종편집: ⓒ snmedia.org
남언호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성남시 자활기업인 ‘푸른우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8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KBS 아트홀에서 개최한 ‘2017 우수 자활기업 대회’에서 대표 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 첫번째가 박형래 대표, 세번째가 강승임 대표)   © 성남피플

 

성남시 자활기업인 ‘푸른우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8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KBS 아트홀에서 개최한 ‘2017 우수 자활기업 대회’에서 대표 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됐다.

 

우수 자활기업 선정은 보건복지부에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공헌 성과가 우수한 자활기업을 사회적 경제 기업의 모범사례를 육성하기 위해 한다.

 

성남시는 2개의 지역자활센터에서 배출한 10개의 자활기업이 운영중에 있으며, 2017년 우수 자활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에 2개의 자활기업이 응모해 35개 소 응모기관중 ‘푸른우리’가 2개의 대표 우수 자활기업 중 1개로 선정됐다.

 

또한 ‘행복도시락’도 지역사회 공헌분야에서 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돼 8대 우수 자활기업중 2개 소가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우수 자활기업은 복지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계획서에 따른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표 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된 ‘푸른우리 사회적협동조합(대표 박형래)’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의 저소득층이 참여하는 청소용역 분야 자활근로사업단에서 2008년 1월 창업했다. 현재 26명이 일하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사회적 성과를 창출하는 자활기업으로 성장했다.

 

행복도시락(대표 강승임)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의 도시락사업단에서 2009년 10월에 창업해 현재 19명의 종사자가 일하고 있으며, 수익금으로 결식아동 지원등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재가방문 요양보호사들, 시급12,000원·장기근속·연차사용·직접고용 촉구 / 김영욱
성남시민사회단체,5.18 망언 규탄 성명발표 / 성남피플
"성남시의료원 원장은 공공의료에 철학과 입장 분명해야" / 김영욱
성남도시개발공사, 지역 도서관 전문가 초청 토론회 개최 / 성남피플
경기도의회 성남 출신 도의원, 5,968억원 성남시 국·도비 등 예산 확보 / 김영욱
성남 세비앙요양원 문제해결 , 청와대 국민청원운동 개시 / 김영욱
성남시의회,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간담회 개최 / 김영욱
성남문화재단 독립영화제작지원작,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 / 우장순
이재명 지사,'2019년 경기도 경제활성화 대책 1조9천억 투자’ / 성남피플
183일농성 세비앙요양원 사태" 불법비리 반드시 처벌된다는 것 보여줘야 .." / 김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