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치
민중당 성남지역위원회, ‘MB야 감옥가자'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17/12/28 [11:33]  최종편집: ⓒ snmedia.org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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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민중당     © 성남피플



 

민중당이 12월 30일(토) 오후 5시, 이명박 전 대통령 집 앞에서 ‘이명박 구속을 위한 송MB영신 촛불문화제’를 앞두고 이명박 구속을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중당은 12월 18일 ‘이명박 구속 수사 촉구 기자회견’으로 MB구속 투쟁의 시발점을 열고 이어서 12월 27일에는 전국 1천 명의 당원이 ‘MB야 감옥가자’ 인증샷으로 온라인 타임라인을 장식했다. ‘MB야 감옥가자’ 인증샷 데이는 흐지부지되는 MB적폐청산에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주 수요일 진행할 예정이다. 민중당을 시작으로 전국 진보단체 회원들이 동참하며 향후 전 국민적 활동으로 확대해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민중당 성남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미라)는 이른 아침 출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MB구속 촉구 선전활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잇다. 피켓에는 ‘이명박 구속수사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국민은 피로하지 않다’, ‘송MB영신’ 등의 구호가 적혀있다.


한편 30일 진행되는 송MB영신 촛불문화제는 한국진보연대,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진보정당및 단체들로 구성된 ‘이명박 구속을 위한 공동행동’에서 주관한다.

 

송MB영신 촛불문화제에는 민중당 김창한 상임대표를 비롯해 민중당 수도권 당원이 총 집결할 예정이다. 김창한 상임대표는 “촛불의 힘으로 박근혜와 적폐세력을 구속시켰듯, 다시 촛불을 들어 이명박을 구속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 민중당 성남지역위원회 당원이 아침 출근 선전활동을 벌이고 있다.     © 성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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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8 [12:5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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