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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평화연대, 남북정상회담 개최 환영입장 발표
기사입력: 2018/03/07 [09:54]  최종편집: ⓒ snmedia.org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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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7월 23일, 25회 까치의 통일아리랑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성남피플

 

 

남측이 파견한 대북 특사와 북측과의 논의 결과를 환영한다.

 

방북결과 보고에 따르면 남과 북은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하고 구체적 실무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남북정상간 hot line설치한반도 비핵화북미대화 등 민족화해와 평화통일의 전기를 마련하였다.

 

이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화해와 협력의 물꼬를 튼 절호의 기회이며 항구적인 남북의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진전이다.

 

우리는 이러한 남북의 합의를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이 땅의 자주평화통일의 걸림돌이 될 한미연합군사훈련 등 한반도의 평화를 해치는 그 어떠한 행위도 즉시 중단되어야 함과 동시에 북미간의 조속한 대화가 성사되기를 기대한다.

 

또한자유한국당을 위시로 한 반통일 수구세력들의 그 어떠한 방해도 단호히 거부하며민족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전민족적 힘을 한데 모아나갈 것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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