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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형 후보, 은수미후보 '기본소득 정책'에 대한 분명한 입장 촉구
기사입력: 2018/04/12 [17:57]  최종편집: ⓒ snm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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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박우형 성남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 성남피플

 

 

민중당 박우형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 경기방송 인터뷰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의 복지 정책을 계승하겠다는 것이 이재명의 인기를 표로 얻으려는 얄팍한 잔재주에 불과함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박우형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복지 정책의 핵심은 시민중심의 무상복지와 기본소득, 공공의료 정책”이라며, “경기방송 인터뷰에서 은수미 예비후보는 포퓰리즘 논란이 되는 기본소득 정책은 거의 폐기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은수미 예비후보가 경기방송에서 1800억원의 개발 이익금을 재검토하겠다는 선언”을 한 것으로 보이며, “시민 배당, 공공임대주택, 복지를 위해 쓰자는 여러 의견들이 있는데 시장이 되면 자신이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이재명 전 시장의 시민 배당 선언을 뒤집은 것이라고 비난했다.

 

나아가 박우형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경기방송 인터뷰에서 이재명 시장 초기 성남예산이 1조원 정도 였다고 이야기 한 은수미 예비후보의 발언은 준비되지 않은 후보의 자질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주장했다.


“시정 운영의 준비가 안되어도 너무 안되었다”며, “100만 성남시장이 되겠다는 사람이 성남시 예산도 모를 정도면 이는 심각하게 자신의 행보를 검토해 봐야 한다”고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박우형 민중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민주당 은수미 예비후보는 이재명 전 성남시장의 무상복지와 기본소득 정책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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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f 18/04/17 [14: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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