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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규 "4.19 미완의 혁명 완수야말로 민중당의 책무"
기사입력: 2018/04/19 [19:01]  최종편집: ⓒ snm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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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경기지사 홍성규 예비후보가 민중당 김창한 공동대표등 주요 당직자와 4.19 참배후 발언하고 있다.     © 성남피플
4.19혁명 58주년 맞아 국립민주묘지 참배!
 
홍성규 민중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4.19혁명 58주년을 맞는 19일, 서울 수유리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홍성규 후보는 "흔히 4.19혁명을 미완의 혁명이라고 한다. 혁명의 주체가 정권을 잡지도 못했고 조국의 자주와 평화, 통일이라는 과제도 완수하지 못했다. 지난 촛불혁명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며 "바로 우리 민중당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 한반도에 불어오는 봄바람은 반드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으로, 나아가 평화와 통일로까지 이어져야 한다. 오늘 민중당은, 4월영령 앞에 미완의 혁명을 반드시 완수내겠다는 다짐을 드린다"고 밝혔다. 
 
11시 30분 '4.19정신 계승 민중당 참배식'에 이어 12시에 사월혁명회에서 주관하는 '민족민주운동단체 합동 참배식'이 거행되었다.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민중당, 한국진보연대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4월혁명 58주년 선언문'을 통해 "바야흐로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민족사가 열리는 천지개벽의 장엄한 전환기"라며 "자주 민주 통일 4월혁명정신으로 기어이 통일조국을 쟁취하여 일백년 식민과 분단의 고통을 끝장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월혁명회는 18일, 제26회 사월혁명상 시상식을 갖고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선정, 시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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