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성남문화재단 앙트레콘서트 <조재혁 × 이은결>
기사입력: 2018/04/25 [14:17]  최종편집: ⓒ snm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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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트레-조재혁&이은결     © 성남피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기며 문화예술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 대표 브랜드콘서트인 ‘앙트레콘서트’가 2018년 첫 공연으로 음악과 일루션의 환상적인 만남을 준비했다.

 

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도, 타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마술사 이은결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 오는 4월 28일(토)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클래식 통역사”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은 뉴욕 데뷔를 시작으로 세계 유명 콩쿠르에 입상했고,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100회가 넘는 공연에서 다양한 클래식 악기 연주자들, 공연 제작자들과 협업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국립발레단과의 협업 콘서트 ‘Dance into the music’를 진행하며 전회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협업이 클래식 공연예술 장르 안에서 이뤄졌다면, 이번 성남아트센터 무대는 마술사 이은결과 함께하는 감성여행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협업이다.

 

한국의 마술붐을 일으키며, 다양한 분야에서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세계가 인정하는 마술사 이은결은 최연소 프로 마술사, 최초의 국제대회 수상 및 최다 그랑프리, 한국인 최초 라스베이거스 공연부터 매직이라는 장르 최초로 국립극장 단독 공연까지 늘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계속해 온 아티스트다.

 

특히 정연두 작가와 “시네매지션”이라는 영화와 마술의 융복합 작품을 선보이며, 마술과 미술 두 장르의 협업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늘 영상과 소리, 공간 등 독창적인 무대 표현과 예술적 상상력, 기술이 절묘하게 조합된 퍼포먼스를 펼치는 그에게 마술은 ‘상상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예술’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들의 예술 세계를 넓히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두 아티스트의 협업은 그들의 만남부터 그들과 함께 추구할 환상 모험의 여정까지 어떤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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