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은수미 시장, 동절기 공사현장 등 방문 점검
기사입력: 2018/12/18 [14:47]  최종편집: ⓒ snmedia.org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은수미 성남시장이 17일 성남시의료원 공사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다     © 성남피플



- 성남시의료원 건립 현장 등 주요시설물 점검 나서 -

 

최근 온수관 파열, 통신구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은수미 성남시장은 관내 공사현장과 주요시설을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했다.

은 시장은 17일 오후 태평동 성남시의료원 공사현장을 찾아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은 시장은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인 성남시의료원의 입원실, 수술실 등을 둘러본 뒤 “공사 중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내년 초 공사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성남시의료원 현장 사무실을 찾은 은 시장은 60여 명의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공공의료병원의 제대로 된 운영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 시민만 바라보고 합심해 앞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14일 은 시장은 상대원 환경에너지시설을 방문해 600톤, 100톤 소각시설을 둘러봤다. 중앙제어실, 크레인 조정실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담당공무원들과 낡은 소각장을 대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3일에는 통신, 전력, 기계시설을 지하공간에서 유지 관리하는 분당 공동구를 찾아 화재발생 등 위기상황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도 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은 시장은 “이들 시설은 작은 사고에도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줄 수 있는 만큼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일본 경제보복은 오만함의 방증, 국내 경쟁력 강화 기회로 삼아야” / 김영욱
민중당 경기도당, 내년 총선 김미희·김재연 전 의원 등 33명 출마 선언 / 김영욱
김종훈 방미, 미 국방수권법에 종전촉구 이끌어 내 / 우장순
정책토론회, "성남시정 비전과 철학 체감하기 어렵다." / 김영욱
성남시 신해철거리 행사 ‘그대에게, From 1988’ 열어 / 성남피플
민중당, 성남시의 의료원 개원 일정 조속발표 촉구 / 성남피플
성남시, 612명 인사발령 (7.1일자) / 성남피플
2019 통일바라기 성남어린이 글쓰기 한마당 행사 성료 / 우장순
경기도교육청,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추가 공개 / 성남피플
2019 성남시청소년평화페스티벌 개최 / 성남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