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CES 참관한 은수미, “최신 ICT 기술, 성남시 산업 정책 활용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9/01/13 [14:07]  최종편집: ⓒ snmedia.org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은수미 성남시장이 현지시각 10일 미국 CES서 첨단 전자제품과 기술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 성남피플



- 은수미 시장, 현지시각 10일 미국 CES 참관… 참가 중인 성남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격려도 -


 북미 지역을 순방 중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현지시각 10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참관하고 전시회에 참가한 성남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인 CES는 최첨단 IT 기술과 트렌드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전시회다.

이곳 전시회 성남관에는 중소 벤처기업 10개사, 스타트업 존인 유레카파크에는 창업기업 8개사 등 모두 18개사의 성남지역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은 시장은 이날 먼저 18개 중소기업을 비롯해 성남지역 기업들의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피 한 방울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원드롭’, CES 2019 기술혁신상을 수상한 공기청정기 ‘퓨리팟’, 네이버의 로봇팔 ‘앰비덱스’ 등을 살펴 본 은 시장은 참여 기업 관계자들과 국제 기술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홈 기기, 중소형 가전제품,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세계 각국의 기업에서 전시한 전자제품 및 기술시연을 참관했다.

 

은 시장은 “CES 참관을 통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글로벌 기업의 최신 ICT 기술동향과 글로벌 시장 트랜드를 파악해 성남시 ICT 산업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면서 “성남지역 기업이 글로벌 환경에 능동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북미 지역 순방기간 동안 CES 방문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 우수사례 벤치마킹, 캐나다 벤쿠버시와의 우호 교류 의향서 체결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재가방문 요양보호사들, 시급12,000원·장기근속·연차사용·직접고용 촉구 / 김영욱
성남시민사회단체,5.18 망언 규탄 성명발표 / 성남피플
"성남시의료원 원장은 공공의료에 철학과 입장 분명해야" / 김영욱
성남도시개발공사, 지역 도서관 전문가 초청 토론회 개최 / 성남피플
경기도의회 성남 출신 도의원, 5,968억원 성남시 국·도비 등 예산 확보 / 김영욱
성남 세비앙요양원 문제해결 , 청와대 국민청원운동 개시 / 김영욱
이재명 지사,'2019년 경기도 경제활성화 대책 1조9천억 투자’ / 성남피플
성남시의회,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간담회 개최 / 김영욱
183일농성 세비앙요양원 사태" 불법비리 반드시 처벌된다는 것 보여줘야 .." / 김영욱
성남문화재단 독립영화제작지원작,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 / 우장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