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성남시의회, 3.1운동 100주년 의미를 되새기며“대한독립 만세”
기사입력: 2019/03/03 [14:26]  최종편집: ⓒ snmedia.org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성남시의회 의원들 3.1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     © 성남피플



-성남 3.1만세운동 추념식 및 기념식 참석-

 

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 시의원들은 지난 1일 오전 성남시청에서 열린 ‘성남3.1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숭고한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이번 기념식은 ‘3.1운동 100주년, 하나 된 성남’을 주제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석하였으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성남시민선언문 ‘우리는 하나다!’낭독, 만세삼창 등이 진행되었다.

 

박문석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100년 전 오늘, 일제의 주권침탈에 맞서 이 땅 곳곳에 대한독립만세가 울려 퍼졌기에 우리는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에서 무궁한 번영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독립된 나라와 불굴의 민족혼을 물려주신 선조들에게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며, 그 뜻을 본받아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품격 있는 성남시로 거듭나고 남과 북이 평화와 화합의 통일시대로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기념식에 앞서 율동공원 내 성남3.1만세운동 기념탑에서 열린 추념제에 참석해 헌화와 만세삼창을 하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1919년 당시 성남시의 고토였던 광주군 돌마‧낙생면 일대에서는 한백봉, 남태희, 한순회 선생 등 3,000여명과 중부‧대왕면에서는 300여명 등 주민 3,300여명이 총궐기하여 3월말부터 4월초까지 열렬한 독립만세운동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 주민공람 실시 / 성남피플
성남시의회 강상태의원 등 15명의원, 박광순 시의원에 대해 공개사과 요구 / 성남피플
평화행동 " 정부, 중재자 역할 넘어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스스로 결정해야 " / 김영욱
김미희 전 의원,대한약사회 총회에서 "김순례 out"피켓 / 김영욱
가자!평양 통일열차 경기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우장순
경기도교육청,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선정 / 성남피플
이재명 “신분당선 연장(광교~호매실) 사업 빠른 시간내 추진 노력” / 김영욱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원 '전선지중화' 5분발언 / 성남피플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후보자, 부동산 투기의혹 명확히 밝혀야 / 김영욱
600억원의 주인은? … 도, 정책공모 시상시군 10개→14개로 확대 / 성남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