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성남산업진흥원, 2019 대구패션페어에 10개 기업 참가
기사입력: 2019/03/13 [10:30]  최종편집: ⓒ snmedia.org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대구패션페어 전시장 모습     © 성남피플

 

성남시 섬유패션기업들이 섬유산업의 본고장인 대구 달구벌을 뜨겁게 달구었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구패션페어에 섬유패션 완제품 및 액세서리 등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10개 기업을 파견해 총 112건의 국내외 바이어 상담으로 약 8억5천만 원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회는 패션 문화의 다양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XXL(엑스엑스라지), 토털패션라이프형 전문 전시회’라는 주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다.

 

성남시 기업들은 바이어 상담 외에도 39명의 신규 바이어를 확보하고 향후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기존 거래선 외에도 13건의 신규 판로를 확보해 매우 실속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는 2017년부터 역성장으로 돌아선 국내 섬유패션산업 분야의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차별화된 고가의 브랜드 정책과 신기술 적용 등 나름의 역선택이 신장을 이끄는 요인이 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섬유패션 완제품 제조기업인 홍한섬유산업과 홀가먼트코리아, 거산어패럴, 미도산업 등 4개 기업은 개별 참가가 아닌 성남시 공동관 참가이후 최초로 40여 분간의 독립패션쇼를 진행해 직접 생산한 60여개 자사 제품을 선보여 바이어와 참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 주민공람 실시 / 성남피플
성남시의회 강상태의원 등 15명의원, 박광순 시의원에 대해 공개사과 요구 / 성남피플
평화행동 " 정부, 중재자 역할 넘어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스스로 결정해야 " / 김영욱
김미희 전 의원,대한약사회 총회에서 "김순례 out"피켓 / 김영욱
가자!평양 통일열차 경기청년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우장순
경기도교육청,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선정 / 성남피플
이재명 “신분당선 연장(광교~호매실) 사업 빠른 시간내 추진 노력” / 김영욱
600억원의 주인은? … 도, 정책공모 시상시군 10개→14개로 확대 / 성남피플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원 '전선지중화' 5분발언 / 성남피플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후보자, 부동산 투기의혹 명확히 밝혀야 / 김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