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성남시·청년·기업· 다자간 협약식 개최
기사입력: 2019/04/08 [08:39]  최종편집: ⓒ snmedia.org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성남시·청년·기업· 다자간 협약식 개최     © 성남피플



청년 두런두런(Do learn, Do run) 취업 23개 기업, 28명 청년 참석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성남형 일자리 창출 사업인 청년 두런두런(Do learn, Do run)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23개 기업청년 28명과 손을 잡았다.

 

두런두런은 배우고(Do learn), 도약(Do run)한다는 의미로성남시가 청년을 관내 사업장에 연계해 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인재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성남시는 4월 5일 오후 3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시·기업·청년 3자간 협약식을 진행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청년 두런두런 사업 23개 기업체 대표청년 참여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내용 보고청년정책 설명협약서 전달기념촬영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각 기업 사업장에 배치한 청년 1명당 인건비 연 1920만원직무교육 등 을 2년간 지원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 ‘청년스마트시티 성남을 만들기 위해 시민기업공공이 상호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청년 스타트업청년 스페이스청년 스마트주거 등의 정책을 다각적인 시각으로 접근해 청년이 중심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희 ,윤영찬 청와대 전 수석의 성남시 중원구 출마 선언 철회 요구 / 김영욱
자한당 차명진, 세월호 참사 유족에 sns 막발해 비판여론 거세 / 김영욱
내년 총선, '여당 후보 많이 당선돼야' 47% vs '야당 후보 많이 당선돼야' 37% / 김영욱
사회적기업 한길 BSD, “성남시 드론 방역사업 필요하다” / 성남피플
[김영욱 노동경제 ]문재인정부, 국제노동기구 기본협약 비준부터 해야 한다. / 김영욱
일하는2030, “수원 청년 노동자 추락사 철저히 조사해야” / 김영욱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서비스 질 높인다…시책사업 설명회 / 성남피플
성남 판교 드론 기업 “홈그라운드”서 첫 시험비행 / 성남피플
성남시, 19일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100억 원 발행 / 성남피플
경기도, 17일부터 소화전, 횡단보도등에 1분이상 주정차하면 과태료 부과 / 성남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