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성남시 ‘토요예술제’ 13일부터 20차례 열린다.
기사입력: 2019/04/11 [07:41]  최종편집: ⓒ snmedia.org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토요예술제 행사 포스터     © 성남피플

 

13일부터 도심 6곳 돌며 가요·댄스·악기 연주 무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도심 6곳을 돌며 20차례의 토요예술제를 열기로 했다.

 

가요, 댄스, 악기 연주, 마술 등의 문화예술 공연을 쉽게 접하게 해 시민에 일상 속 흥겨움을 전하고, 지역 곳곳을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려는 취지다.

개막 첫 주는 만개한 벚꽃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연속 오후 5시~7시에 예술제를 연다.

 

13일은 야탑동 분당보건소 앞 탄천변에서 토요예술제를 연다. 성남 벚꽃길 2경 풍경 속 가수 임석범, 아이돌 댄스그룹 블라블라, 랩퍼 락커스빈의 공연이 펼쳐진다.

14일은 정자동 신기교 아래 탄천변에서 예술제를 개최한다. 포크 가수 임지훈, 트로트 가수 단야, 랩퍼 빈오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후 일정별 토요일 서현역 로데오거리, 야탑역 광장, 위례 중앙광장, 남한산성공원 등에서 다양한 공연 콘텐츠의 예술제를 만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도심을 돌며 25차례의 토요예술제를 열었다. 매회 5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시민 문화예술제로 인기몰이를 이어갔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고액체납자 압류 명품 공매 … 고양 경매장 인산인해 / 우장순
제24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한선미의원 5분 발언 전문 / 성남피플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100인 삭발식,"대통령은 정규직화 약속 이행해라" / 김영욱
”민주주의 100년을 설계 실천하자“ / 김영욱
"자유한국당 규탄 참가 대학생 구속청구,검경 규탄한다" / 성남피플
이상규 민중당 상임대표, 10,000km 최저임금대장정 경기도 방문 / 김영욱
“평화의 손을 잡자!” 2019 제27회 까치의 통일아리랑 열려 / 김선준
이석기 전 의원의 '내란선동' 재심청구.."사법정의 회복해야" / 김영욱
성남시 수내동 전통가옥 생생문화재 체험 행사 6차례 열어 / 성남피플
"정의당은 농민수당의 정신을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 / 김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