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성남시의료원 이중의 원장 '공공의료의 모범이 될 것'
첫 브리핑 가져
기사입력: 2019/04/30 [12:37]  최종편집: ⓒ snmedia.org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성남시의료원 이중의 원장이 첫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성남피플

 

성남시의료원은 4월 29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의료원 운영계획에 관한 브리핑을 열었다.

 

이중의 신임원장은 이날, “성남시민의 건강증진을 실현하는 신뢰받는 공공병원을 달성하겠다”며 성남시의료원의 방향과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성남시의료원은 의료접근성을 강화하여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상황 시 믿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공공의료기관으로 누구나 차별받지 않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안전장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높은 수준의 환자안전과 의료 질을 확보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불평등 해소 등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지역책임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성남시의료원은 성남시 보건당국 및 보건소와 지역사회가 상호협력하고 시민과의 소통, 참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중의 원장은 의료원이 지역사회 내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때까지 시민들의 격려와 응원을 당부했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희 전 의원등, “수도권지역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해야” / 성남피플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경기방송친일발언 강력성토 / 김영욱
김동엽 교수, “신한반도체제는 냉전을 넘어 남북의 공동이익을 실현하는 것” / 김영욱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정부와 교육감은 직접교섭에 나서라!" 촉구 / 김영욱
경기도, 간부공무원 성비위 관련 직위해제 및 중징계 요구 / 성남피플
김용균특조위 결과발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즉시 제정 촉구 / 성남피플
김미희 등 청구인대표자 4명,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주민발의 조례 성남시에 제출 / 김영욱
민중당 김종훈의원, "일본계 대부업체 명단 공개 필요" / 김영욱
경기도 재가방문 요양보호사들, 시급12,000원·장기근속·연차사용·직접고용 촉구 / 김영욱
은수미 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50만원 구형 / 김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