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성남시 ‘토요일에 만나는 문화예술 축제’ 5차례 열어
기사입력: 2019/08/28 [15:18]  최종편집: ⓒ snmedia.org
성남피플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5월 11일 서현역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토요 예술제     © 성남피플




   팝페라, 팝핀 댄스, 어쿠스틱 밴드…일상에서 무대공연 즐겨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도심 곳곳에서 ‘토요일에 만나는 문화예술 축제’를 5차례 연다.

올 상반기 9차례의 공연에 이은 하반기 일정이다.

 

하반기 첫 일정인 이달 말일은 오후 7시 정자동 카페거리에서 토요예술제가 열린다.

걸그룹 레트로즈의 ‘펌프 잇(Pump it)’, 힙합 듀오 빈오·병윤의 ‘채워’, 팝페라 가수 디사피루스의 ‘오 해피데이’, 팝핀 댄스팀 애니메이션 크루의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앞선 오후 4시부터 정자1동 카페거리 축제가 열려 전시된 3.1운동 100주년 기념 웹툰을 볼 수 있고,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머그컵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일정인 오는 9월 7일은 수정구 위례 중앙광장에 토요 무대가 마련된다. 랩퍼 오투, 어쿠스틱 밴드 연어초밥, 걸그룹 아이러브, 밸리댄스 정의빈, 팝페라 가수 디사피루스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후 9월 21일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 10월 5일 성남동 모란오거리, 10월 19일 서현역 로데오거리에서 각각 토요 문화예술 축제가 열린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무대공연을 즐길 수 있게 하고, 지역 곳곳을 볼거리가 있는 관광 명소로 만들려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매회 지역주민과 유동인구의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공연팀을 꾸려 토요예술제가 열릴 때마다 5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린다.

ⓒ snmedia.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밴드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민중당, “성남시의료원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 노숙농성 돌입 / 김영욱
경기 요양보호사노조, “재가요양보호사는 파리목숨, ‘대기수당’ 신설해야” / 김영욱
'(가칭)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 대책위' 구성한다. / 김영욱
"검찰의 특혜 수사 안된다", 황교안 대표 즉각 수사 촉구 / 김영욱
은수미 성남시장에 성남시의료원 238명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촉구 / 김영욱
김병관 의원, 판교대장지구 주민편의복합시설 제안에 성남시 수용 / 김영욱
성남공공어린이재활병원 주민참여조례 서명, 4천여명 넘어서 / 김영욱
이재명, “미 반환공여지, 특별한보상 차원에서 국가차원 개발 이뤄져야” / 김영욱
성남시 국내최초 “마을버스 전기저상버스” 도입 / 성남피플
신상진의원,"투표용지에 후보자명 먼저 쓰고 당명 나중에.." / 김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