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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8회 숯내를 흐르는 숨결전 5월 21일 개막

김영욱 | 기사입력 2025/05/16 [13:00]
지방자치
2025 제18회 숯내를 흐르는 숨결전 5월 21일 개막
기사입력: 2025/05/16 [13:00] ⓒ 성남피플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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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제18회 숯내전 웹포스터.  © 성남피플




성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호흡을 한데 모은 기획전시 ‘2025 숯내를 흐르는 숨결전이 오는 521일부터 28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 1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 오프세리머니는 520일 오후 5, 휴관일은 26일이다.)

 

이번 전시는 성남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작가들의 현재를 조망하며, 도시와 예술, 삶의 감각이 만나는 지점을 예술을 통해 풀어내고자 마련됐다. 참여 작가들은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자의 시선과 감정을 작품에 담아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성남민미협(성남민족미술인협회) 소속 작가들을 중심으로, 서울 및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초청하여 규모와 깊이를 더 했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작가들이 성남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광민, 김보중, 김부경, 김성수, 김준겸, 김진숙, 김태헌, 김호민, 남동호, 라광보, 박주영, 박성근, 송 창, 신우영, 신재윤, 신희섭, 유정주, 이구영, 이돈순, 이병철, 이해균, 이현주, 이흥덕, 전혜주, 정원영, 정호영 등 성남을 대표하는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고 동시에, 도시와 예술의 숨결이 만나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이라며, “성남의 문화예술적 풍경을 새롭게 조명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기간은 521~28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526일은 휴관. 문의 031-753-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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