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건설지부가 SK 용인 반도체 협력사인 ‘남웅건설’ 퇴출을 결의하고 나섰다.
2025년 8월19일 오후3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도건설지부 (지부장 김기창)는 용인 시청앞에서 조합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하도급 철폐, 지역민 우선고용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