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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강남의 국짐에 대한 절대지지는 계급성으로 표현되는 상위 10%의 기득권 추구다. 세금폭탄, 부동산 상승, 교육패권의 온존이다. 일반 시민, 민중은 어떻게 자신의 이익을 위한 투표를 이끌어 내라 것인가가 관건이다. 40,50대의 이재명 지지는 계급성차원 보다는 반 민주주의에 대한 대항성이 크게 작용했다. 이들은 대학시절을 보낸 90년와 2000년대는 김영삼, 김대중 정부라는 문민성을 가진 정치, 학생운동의 통일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등을 경험했던 세대다. 문제는 20대다.
셋째. 자본의 이윤실현은 생산과정에 잉여가치를 형성하지만, 그 실현은 유통 – 판매를 통해서이다. 따라서 노동자의 대항운동을 소비자 운동 또는 그 운동과의 연대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환경, 소수자, 장애, 여성 등 마이너리티 운동은 그 자체로 소비자 운동이며 반 자본 투쟁으로 봐야 한다. 이를 윌러스틴은 반 시스템 운동이라고 했고 틀뤼즈 가타리의 '분자적 운동'에 비유할 수 있다.
일견, 정치경제학적으로 타당한 지적일 수 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다르다.
그러나 자본의 생산과정에서의 잉여가치 창출은 노동자와 직면 대면한다. 이 직접 대면성이 노동자투쟁의 가장 큰 동력이며 조건이다. 현장의 감시와 노동통제, 식사, 복지, 그리고 임금은 하루의 거의 절반을 쏟아붙는 현장에서 부딪치는 현실적 문제다. 노조법 2,3조 개정은 응당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최저임금, 일자리 안정에 대한 근본 데첵이 서야 한다.
예로, 건설노동자의 현실은 항상적인 불안전 노동에 있다.
대책
1. 정부,지자체 주도 공공주택을 많이 지어야 한다.
2. 민간 건설을 부양하기 위한 대책은 누구나 집을 가질 수 있는 제도, 서울 마용성,강남3등을 제외한 수도권억제와 지방 건설 활성화다.
3. 건설노동자에 대한 체계적인 복지, 안정성 보장을 위한 제도마련, 외국노동자 수입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
고진의 제안
고진은 자본극복의 대안으로 생산 – 소비자협동조합의 글로벌 어소시에이션 (국제적 연대)로서 평화적인 방식의 대항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G-W-G’에서 위기적 계기는 노동력상품을 구매하는 것과 노동자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것
안토니오 네그리는 “일하지 말라” 자본제 아래서 임금노동 하지 말라.
다른 하나는 자본제의 생산물을 사지말라“이다.
대안으로 생산 – 소비자협동조합은 일하고 구매하는 일이 동시에 가능한 조직
대체화폐로서 마이클 린턴이 1982년 고안하 지역거래 교환제도 LETS Local Exchang Trading System :참가자가 자신이 구죄에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재화나 서비스를 목록에 올리고 자발적으로 교환하는 그리고 그 결과과 그 구좌에 기록되는 다각적 결제시스템. 그리고 모든 참가자의 적자와 흑자와 제로가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대항운동은 세미라티스 형태로 평의회와 추첨제로 되어야 파편화 권력화 되지 않고 중심을 유지할 수있다.
# 지역적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가? 기본 재화에 대한 국공유화를 확장해야 한다.
- 주택, 의료, 교육, 통신요금,교통, 수도,전기, 가스가 그러하다. 사민주의적 정책일 수 있다.
사적 자본은 영역은 축소된다. 자동차,소비재, 첨단 ai, 로봇, 등으로 제한된다.
고진은 말한다. 마르크스가 제시한 코뮨 사회로 나가자.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소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