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성남산업진흥원-한국수력원자력 업무협약 체결

김영욱 | 기사입력 2025/09/24 [17:31]
지방자치
성남산업진흥원-한국수력원자력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5/09/24 [17:31] ⓒ 성남피플
김영욱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성남산업진흥원-한국수력원자력 업무협약 체결  © 성남피플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조성 협력...성남기후테크특별시 도약 -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의준)과 한국수력원자력이 기후위기 대응 이라는 국가적 과제 속에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9월 23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후테크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며기술 실증부터 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성남을 기후테크특별시로 도약시키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양 기관은 탄소중립·에너지Mix 관련 기후테크 기업 발굴·육성 기후테크 기술 실증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인프라 제공 공동 연구개발(R&D) 및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공조달 연계 판로개척마케팅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글로벌 진출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 유망 기후테크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의 실증 수요와 맞춤형 지원을 연결하며 기업 성장을 돕는다한국수력원자력은 자사의 실증 인프라를 개방하고기술 자문과 공공조달글로벌 진출 연계를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한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관 간 업무협약을 넘어지역과 공기업이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의준 성남산업진흥원장은 기후테크는 탄소 중립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열쇠라며 국내 최대 발전사이자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과의 협력을 통해 성남이 기후테크특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테크 산업의 전주기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성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후테크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성남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