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는 단계별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4일 ‘취업설계교육’을 진행했다. © 성남피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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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정선)는 구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대상별, 단계별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4일 ‘취업설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로 저소득주민, 자활근로참여주민, 한부모,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어르신을 위해 특화된 교육으로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취업 취약계층의 자기 역량을 확인하고 스스로의 강점을 찾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경숙 강사(성장과 비전이사)의 자신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통해 취업계획을 설계하는 강의와 실패를 딛고 성공한 곽 모씨(공기업 취업성공자)의 사례 강의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미니채용박람회를 통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이력서 작성과 면접기술 컨설팅, 즉석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이 함께 이뤄졌다.
취업교육 당일 참여하지 못한 구직자도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부설 희망디자인사업을 통해 무료 구직상담 및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을 도움 받을 수 있으며, 재무·복지·고용을 통합한 체계적인 맞춤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2016년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으며, 근로의사가 있는 차상위계층,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748-3500)를 통해 자활근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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