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득구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 “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 , 김건희 - 한동훈 댓글조작 수사 입장 밝혀야 ” © 성남피플
|
- 17 일 오후 , 김건희 - 한동훈 댓글조작팀 의혹 수사촉구 기자회견 개최
- 강득구 의원 , “ 전당대회로 윤석열 정권 민낯 드러나 … 탄핵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할 상황 점점 다가와 ”
강득구 의원 ( 더불어민주당 , 안양만안 ) 은 김건희 여사와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댓글조작팀과 관련해 “ 댓글조작 수사에 대해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입장을 밝혀야 한다 ” 고 말했다 .
17 일 오후 1 시 40 분 , 국회 소통관에서 강득구 의원은 민생경제연구소 , 이채양명주시민연대 등과 함께 ‘ 김건희 - 한동훈 댓글조작팀 의혹 수사촉구 기자회견 ’ 을 진행했다 . 이날 기자회견에는 강득구 의원과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공동소장 , 이채양명주시민연대 박승복 사무총장 , 이채양명주시민연대 박진영 운영위원 , 최재영 목사 등이 함께했다 .
기자회견을 통해 강득구 의원은 “ 국민의힘 전당대회로 윤석열 정권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 며 “ 용산의 당무개입 의혹에 이어 댓글조작팀 운영 의혹까지 터져나오고 있다 ” 고 말했다 .
강득구 의원은 “ 윤석열 대통령은 수사당국이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수사할 수 있도록 , 수사에 절대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 ” 며 “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 역시 당대표가 된다면 김건희 - 한동훈 댓글조작 수사에 동의할지 여부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 강 의원은 “ 댓글조작팀 의혹이 사실이라면 윤석열 정권 핵심인사들이 헌법을 유린한 범죄를 저지른 것 ” 이라며 “ 탄핵으로 가는 길을 윤석열 정권 스스로가 만들어가고 있다 ” 고 밝혔다 .
끝으로 강득구 의원은 “ 헌법을 유린한 정권의 결말은 언제나 비극이었다 ” 며 “ 국민이 이제 탄핵을 갈 수밖에 없다고 할 상황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 고 경고했다 .
|